몇분 모시고 오랫만에 광어,우럭 출조 해봤습니다..
왠지모르게 생소한 느낌이 드네요 ㅠ~ㅠ
함께 해주신 모든님 고생 하셨습니다
2021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43
가고파호 913
2021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18
2021년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05
2021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23
2021년10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39
2021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90
2021년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53
2021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19
2021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75
2021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00
2021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78
2021년10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40
2021년10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54
2021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25
2021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79
2021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2021년09월30일 주꾸출조
2021년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863
2021년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