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분 모시고 오랫만에 광어,우럭 출조 해봤습니다..
왠지모르게 생소한 느낌이 드네요 ㅠ~ㅠ
함께 해주신 모든님 고생 하셨습니다
해상1호 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97
2019년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78
해상1호 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52
2019년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60
해상1호 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31
2019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03
해상1호 10월21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92
2019년10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32
해상1호 10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24
2019년10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74
해상1호 10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18
2019년10월18일 주꾸미출조
2019년10월1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98
2019년10월15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2,072
2019년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212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82
2019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9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3
2019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790
2019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