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 파도와 바람..
모든분 들이 제대로 낚시도 못하고
바닷 내음만 실컷 마시고 서둘러 입항했습니다..
2021년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52
2021년09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67
2021년09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33
2021년09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95
2021년09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73
2021년09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28
2021년09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62
2021년09월1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61
2021년09월1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34
2021년09월1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97
2021년09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30
2021년09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38
2021년09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37
2021년09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61
2021년09월11일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72
2021년09월10일 주꾸미출조
2021년09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96
2021년09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1,057
2021년09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39
2021년09월0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