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 파도와 바람..
모든분 들이 제대로 낚시도 못하고
바닷 내음만 실컷 마시고 서둘러 입항했습니다..
2021년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09
2021년09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07
2021년09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78
2021년09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45
2021년09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20
2021년09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684
2021년09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09
2021년09월1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06
2021년09월1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677
2021년09월1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650
2021년09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79
2021년09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679
2021년09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685
2021년09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08
2021년09월11일주꾸미출조
2021년09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675
2021년09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39
2021년09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899
2021년09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89
2021년09월0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