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를 돌아볼수 없을 만큼 짙은 해무속에..
오전 시간대 반짝 이 더니만..
이후론 감감 하네요..
고생 하셨습니다~
2019년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70
해상1호 09월27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87
2019년09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21
해상1호 9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01
2019년09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443
해상1호 09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46
2019년09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75
2019년09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27
2019년09월21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07
2019년09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59
해상1호 9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47
2019년09월1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2,237
해상1호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62
2019년09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287
2019년09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63
해상1호 9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51
2019년09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44
2019년09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35
■■ 해상1호 ■■ 2019.9.9일 쭈…
가고파호 1,800
2019년09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