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를 돌아볼수 없을 만큼 짙은 해무속에..
오전 시간대 반짝 이 더니만..
이후론 감감 하네요..
고생 하셨습니다~
2019년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92
해상1호 09월27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11
2019년09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52
해상1호 9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34
2019년09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570
해상1호 09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71
2019년09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02
2019년09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64
2019년09월21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39
2019년09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90
해상1호 9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74
2019년09월1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2,362
해상1호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85
2019년09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413
2019년09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84
해상1호 9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76
2019년09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69
2019년09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62
■■ 해상1호 ■■ 2019.9.9일 쭈…
가고파호 1,927
2019년09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