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제 못지않은 짙은 해무와 바람과 너울..
원하는 장소는 높은 너울과 바람으로 가보지도 못하고
한정된 곳에서 낱마리 얼굴 보았네요 ㅠ~ㅠ
해상1호 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27
2019년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01
해상1호 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78
2019년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87
해상1호 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52
2019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33
해상1호 10월21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10
2019년10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48
해상1호 10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52
2019년10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05
해상1호 10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42
2019년10월1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60
2019년10월1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32
2019년10월15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1,904
2019년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45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14
2019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67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58
2019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620
2019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