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이은 저조한 조황속에
심심치 않게 제법 쭈,갑 들이 모습을 보여 주는 하루였지만..
마무리 시간에 바람과 너울이 일렁 거리네요..
고생들 하셨습니다~
2021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50
가고파호 919
2021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24
2021년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12
2021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30
2021년10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46
2021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95
2021년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59
2021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26
2021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80
2021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06
2021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86
2021년10월05일 주꾸미출조
2021년10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59
2021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30
2021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84
2021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2021년09월30일 주꾸출조
가고파호 811
2021년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868
2021년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