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이은 저조한 조황속에
심심치 않게 제법 쭈,갑 들이 모습을 보여 주는 하루였지만..
마무리 시간에 바람과 너울이 일렁 거리네요..
고생들 하셨습니다~
2021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04
가고파호 765
2021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75
2021년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55
2021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69
2021년10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00
2021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47
2021년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11
2021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684
2021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37
2021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662
2021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639
2021년10월05일 주꾸미출조
2021년10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7
2021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677
2021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32
2021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40
2021년09월30일 주꾸출조
가고파호 661
2021년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723
2021년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