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이은 저조한 조황속에
심심치 않게 제법 쭈,갑 들이 모습을 보여 주는 하루였지만..
마무리 시간에 바람과 너울이 일렁 거리네요..
고생들 하셨습니다~
2021년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59
2021년09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74
2021년09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38
2021년09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02
2021년09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80
2021년09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35
2021년09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70
2021년09월1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77
2021년09월1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40
2021년09월1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04
2021년09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36
2021년09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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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파호 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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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파호 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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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파호 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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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파호 1 1,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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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파호 1,042
2021년09월0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