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이은 저조한 조황속에
심심치 않게 제법 쭈,갑 들이 모습을 보여 주는 하루였지만..
마무리 시간에 바람과 너울이 일렁 거리네요..
고생들 하셨습니다~
2019년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72
해상1호 09월27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88
2019년09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22
해상1호 9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02
2019년09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444
해상1호 09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48
2019년09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79
2019년09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30
2019년09월21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0
2019년09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63
해상1호 9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50
2019년09월1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2,241
해상1호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64
2019년09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291
2019년09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68
해상1호 9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55
2019년09월11일 주꾸미출조
2019년09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38
■■ 해상1호 ■■ 2019.9.9일 쭈…
가고파호 1,802
2019년09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