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 하자마자 쭈,갑이 시작 인가 싶더니..
바람과 너울은 가시질 않고..
오후 물때들어 드물게 나와주고..
모든님들을 힘들게 해 주네요 ㅠ~ㅠ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2020년11월05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404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06
2020년10월3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1,268
해상1호 10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1,276
2020년10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1,493
해상1호 10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3
2020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42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91
2020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33
해상1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91
2020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29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86
2020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69
2020년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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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파호 1,224
2020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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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0월18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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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0월1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59
2020년10월15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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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1호 10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