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 하자마자 쭈,갑이 시작 인가 싶더니..
바람과 너울은 가시질 않고..
오후 물때들어 드물게 나와주고..
모든님들을 힘들게 해 주네요 ㅠ~ㅠ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2025년10월0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75
2025년10월04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32
2025년10월0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37
2025년10월0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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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파호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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