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 하자마자 쭈,갑이 시작 인가 싶더니..
바람과 너울은 가시질 않고..
오후 물때들어 드물게 나와주고..
모든님들을 힘들게 해 주네요 ㅠ~ㅠ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2019년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96
해상1호 09월27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18
2019년09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58
해상1호 9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41
2019년09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574
해상1호 09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78
2019년09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0
2019년09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70
2019년09월21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44
2019년09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98
해상1호 9월20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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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9월16일 주꾸미 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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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1호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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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9월12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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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1호 9월12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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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9월11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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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9월10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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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상1호 ■■ 2019.9.9일 쭈…
가고파호 1,934
2019년09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