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분 모시고
하루 종일 너울과 바람을 맞아가며..
고생 하신 만큼 손맛도 괜찮게 보셨네요~
고생 들 하셨습니다
2021년06월08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968
2021년06월07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1,090
2021년06월06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1,030
2021년06월04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956
2021년05월29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955
2021년05월26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1,097
2021년05월24일 나홀로 참돔출조
가고파호 981
2021년05월23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950
2021년05월19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985
2021년05월16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1,174
2021년05월15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1,066
2021년05월10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975
2020년05월09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1,307
2021년05월08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057
2020년05월05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037
2021년05월02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 974
2021년05월01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971
2021년04월25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182
2021년04월24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1,136
2020년04월23일 조업출조
가고파호 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