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분 모시고
하루 종일 너울과 바람을 맞아가며..
고생 하신 만큼 손맛도 괜찮게 보셨네요~
고생 들 하셨습니다
2021년04월22일 조업출조
가고파호 1,062
2021년03월20일 우럭출조
가고파호 913
2021년03월19일 우럭출조
가고파호 961
2021년03월07일 우럭출조
가고파호 1,146
2021년03월06일 우럭출조
가고파호 926
2021년01월24일 외줄낚시
가고파호 1,211
2020년12월20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209
2020년12월19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991
2020년12월05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018
2020년11월26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937
2020년11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57
해상1호 11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07
2020년11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72
2020년11월1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85
2020년11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38
해상1호 11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55
2020년11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13
2020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42
해상1호 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32
2020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