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는 너울과 바람 때문에 가고픈곳도 못가고..
동네 앞 바다가에서
하루종일 맴 돌고 말았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2년03월12일 다운샷 출조
가고파호 813
2022년03월09일 외만우럭출조
가고파호 804
2022년02월12일 외만우럭출조
가고파호 812
2021년12월16일 외만 우럭출조
가고파호 905
2021년12월11일 외만 우럭출조
가고파호 797
2021년11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897
2021년11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71
2021년11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931
2021년11월1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16
2021년11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24
2021년11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33
2021년11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35
2021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54
2021년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28
2021년11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49
2021년10월3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56
2021년10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58
2021년10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87
2021년10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08
2021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