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는 너울과 바람 때문에 가고픈곳도 못가고..
동네 앞 바다가에서
하루종일 맴 돌고 말았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1년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18
2021년09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14
2021년09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87
2021년09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54
2021년09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29
2021년09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693
2021년09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19
2021년09월1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19
2021년09월1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686
2021년09월1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659
2021년09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88
2021년09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691
2021년09월13일 주꾸미출조
2021년09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13
2021년09월11일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30
2021년09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689
2021년09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53
2021년09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906
2021년09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98
2021년09월0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