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는 너울과 바람 때문에 가고픈곳도 못가고..
동네 앞 바다가에서
하루종일 맴 돌고 말았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1년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43
2021년09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62
2021년09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19
2021년09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87
2021년09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64
2021년09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24
2021년09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51
2021년09월1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56
2021년09월1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27
2021년09월1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91
2021년09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23
2021년09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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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파호 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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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파호 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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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9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23
2021년09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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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파호 1 1,142
2021년09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29
2021년09월0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