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는 너울과 바람 때문에 가고픈곳도 못가고..
동네 앞 바다가에서
하루종일 맴 돌고 말았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1년04월22일 조업출조
가고파호 1,206
2021년03월20일 우럭출조
가고파호 1,051
2021년03월19일 우럭출조
가고파호 1,119
2021년03월07일 우럭출조
가고파호 1,292
2021년03월06일 우럭출조
가고파호 1,067
2021년01월24일 외줄낚시
가고파호 1,352
2020년12월20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348
2020년12월19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133
2020년12월05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168
2020년11월26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086
2020년11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00
해상1호 11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58
2020년11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22
2020년11월1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35
2020년11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90
해상1호 11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07
2020년11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65
2020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92
해상1호 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83
2020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