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는 너울과 바람 때문에 가고픈곳도 못가고..
동네 앞 바다가에서
하루종일 맴 돌고 말았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5년10월0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74
2025년10월04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31
2025년10월0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36
2025년10월02일 주꾸미 출조
2025년10월0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67
2025년09월3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35
2025년09월2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43
2025년09월2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36
2025년09월2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92
2025년09월2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72
2025년09월1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66
2025년09월1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65
2025년09월1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60
2025년09월1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68
2025년09월1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70
2025년09월14일 주꾸미 출조
2025년09월1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64
2025년09월0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26
2025년09월0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76
2025년09월0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