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는 너울과 바람 때문에 가고픈곳도 못가고..
동네 앞 바다가에서
하루종일 맴 돌고 말았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0년05월04일 다운샷 출조
가고파호 1,765
2020년05월03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513
2020년05월02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366
2020년04월19일 출조
가고파호 1,425
2020년04월18일 출조
가고파호 1,446
2020년01월04일 우럭 외줄 출조
가고파호 1 1,572
2019년12월08일 우럭 외줄 출조
가고파호 2 1,637
2019년11월26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590
2019년11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42
라이트호 11월23일 우럭출조
가고파호 1,845
해상1호 11월23일 우럭출조
가고파호 1,912
해상1호 11월22일 우럭출조
가고파호 1 2,289
2019년11월1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1
2019년11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442
2019년11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89
라이트호 11월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43
해상1호 11월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31
2019년11월08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55
해상1호 11월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85
해상1호 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