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는 너울과 바람 때문에 가고픈곳도 못가고..
동네 앞 바다가에서
하루종일 맴 돌고 말았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해상1호 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30
2019년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03
해상1호 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80
2019년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89
해상1호 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54
2019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37
해상1호 10월21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13
2019년10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51
해상1호 10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55
2019년10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09
해상1호 10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44
2019년10월1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62
2019년10월1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34
2019년10월15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1,906
2019년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47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19
2019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71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63
2019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623
2019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