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는 너울과 바람 때문에 가고픈곳도 못가고..
동네 앞 바다가에서
하루종일 맴 돌고 말았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4년09월2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14
2024년09월2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86
2024년09월2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05
2024년09월2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70
2024년09월2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50
2024년09월24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78
2024년09월2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51
2024년09월1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49
2024년09월1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24
2024년09월14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54
해상1호 09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448
2024년09월1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22
2024년09월1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18
2024년09월1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09
2024년09월1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08
해상1호 09월08일 주꾸미조황
가고파호 394
2024년09월0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71
2024년09월0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51
2024년09월0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76
2024년09월04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