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는 너울과 바람 때문에 가고픈곳도 못가고..
동네 앞 바다가에서
하루종일 맴 돌고 말았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4년09월2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89
2024년09월2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58
2024년09월2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72
2024년09월2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29
2024년09월2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25
2024년09월24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48
2024년09월2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18
2024년09월1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14
2024년09월1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294
2024년09월14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24
해상1호 09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312
2024년09월1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292
2024년09월1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284
2024년09월1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276
2024년09월1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271
해상1호 09월08일 주꾸미조황
가고파호 258
2024년09월0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237
2024년09월0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212
2024년09월0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232
2024년09월04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