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는 너울과 바람 때문에 가고픈곳도 못가고..
동네 앞 바다가에서
하루종일 맴 돌고 말았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4년09월0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56
2024년09월0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31
2024년08월24일 참돔지깅출조
가고파호 461
2024년08월03일 참돔지깅출조
가고파호 437
2024년06월22일 참돔지깅출조
가고파호 430
2024년06월17일 우럭출조
가고파호 428
2024년06월15일 참돔지깅출조
가고파호 419
2024년06월06일 참돔지깅출조
가고파호 426
2024년06월02일 참돔지깅출조
가고파호 423
2024년05월25일 참돔지깅출조
가고파호 409
2024년05월19일 참돔지깅 출조
가고파호 451
04월07이 봄꾸미 출조
가고파호 403
2024년04월06일 봄꾸미 첫출조
가고파호 401
2023년 11월22일 먼바다 우럭출조
2023년 11월12일 쭈,갑 출조
가고파호 449
2023년 11월11일 쭈,갑 출조
가고파호 519
2023년 11월09일 쭈,갑 출조
2023년 11월05일 쭈,갑 출조
가고파호 458
2023년11월04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481
2023년 10월29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