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는 너울과 바람 때문에 가고픈곳도 못가고..
동네 앞 바다가에서
하루종일 맴 돌고 말았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4년09월0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71
2024년09월0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51
2024년08월24일 참돔지깅출조
가고파호 384
2024년08월03일 참돔지깅출조
가고파호 362
2024년06월22일 참돔지깅출조
가고파호 344
2024년06월17일 우럭출조
2024년06월15일 참돔지깅출조
가고파호 336
2024년06월06일 참돔지깅출조
가고파호 346
2024년06월02일 참돔지깅출조
가고파호 342
2024년05월25일 참돔지깅출조
가고파호 334
2024년05월19일 참돔지깅 출조
가고파호 369
04월07이 봄꾸미 출조
가고파호 319
2024년04월06일 봄꾸미 첫출조
가고파호 323
2023년 11월22일 먼바다 우럭출조
가고파호 374
2023년 11월12일 쭈,갑 출조
가고파호 375
2023년 11월11일 쭈,갑 출조
가고파호 433
2023년 11월09일 쭈,갑 출조
가고파호 354
2023년 11월05일 쭈,갑 출조
가고파호 385
2023년11월04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407
2023년 10월29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