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터민 가족과 조사님 모시고
오랫만에 돌문어출조..
오전엔 너울과 약한 바람속에 도착 하자 마자 올라와 주네요
모든님 고르게 진한 손맛들 보시고돌아왔습니다 ~~
2024년11월10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766
2024년11월0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44
2024년11월0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74
2024년11월03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739
2024년11월02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742
2024년10월2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50
2024년10월2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54
2024년10월2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43
2024년10월2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34
2024년10월14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36
2024년10월1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29
2024년10월1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16
2024년10월1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08
2024년10월10일 주꾸미 출조
2024년10월09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667
2024년10월0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27
2024년10월0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51
2024년10월0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62
2024년10월0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70
2024년09월3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