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님 모두 손맛들 보셨지만..
나름대로 만족 하신분..
조금은 부족 하였지만..
여유롭게 기분으로 충족 해 주셨네요
수심이 깊어 모든님 고생들 하셨습니다
2020년05월04일 다운샷 출조
가고파호 1,658
2020년05월03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401
2020년05월02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257
2020년04월19일 출조
가고파호 1,320
2020년04월18일 출조
가고파호 1,347
2020년01월04일 우럭 외줄 출조
가고파호 1 1,468
2019년12월08일 우럭 외줄 출조
가고파호 2 1,540
2019년11월26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490
2019년11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43
라이트호 11월23일 우럭출조
가고파호 1,737
해상1호 11월23일 우럭출조
가고파호 1,806
해상1호 11월22일 우럭출조
가고파호 1 2,177
2019년11월1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02
2019년11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335
2019년11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83
라이트호 11월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32
해상1호 11월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21
2019년11월08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51
해상1호 11월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75
해상1호 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