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님 모두 손맛들 보셨지만..
나름대로 만족 하신분..
조금은 부족 하였지만..
여유롭게 기분으로 충족 해 주셨네요
수심이 깊어 모든님 고생들 하셨습니다
해상1호 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33
2019년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07
해상1호 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83
2019년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93
해상1호 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57
2019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40
해상1호 10월21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16
2019년10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54
해상1호 10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58
2019년10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12
해상1호 10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48
2019년10월1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66
2019년10월1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38
2019년10월15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1,912
2019년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53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23
2019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75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67
2019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628
2019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