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되는 바람과 너울에..
내만권 이곳 저곳 다녀봐도 바람과 너울을 피해
낚수를 할만한 곳이 없다 보니..
오늘 조사님들 조항은 몇일 만에 저조한 조황 이었습니다 ㅠ~
모든님 고생들 하셨습니다..
2019년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79
해상1호 09월27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97
2019년09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29
해상1호 9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09
2019년09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451
해상1호 09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57
2019년09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87
2019년09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38
2019년09월21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8
2019년09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70
해상1호 9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58
2019년09월1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2,248
해상1호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71
2019년09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299
2019년09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76
해상1호 9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65
2019년09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55
2019년09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45
■■ 해상1호 ■■ 2019.9.9일 쭈…
가고파호 1,812
2019년09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