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물때 에만 반짝 이더니..
이내 무소식..
몇분은 낚수도 못하시고..
하루종일 바람 너울에 고생들만 하셨습니다
2021년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80
2021년09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94
2021년09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58
2021년09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24
2021년09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05
2021년09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56
2021년09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89
2021년09월1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95
2021년09월1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60
2021년09월1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23
2021년09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56
2021년09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65
2021년09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66
2021년09월12일 주꾸미출조
2021년09월11일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99
2021년09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62
2021년09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20
2021년09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1,083
2021년09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67
2021년09월0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1,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