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한때 잠잠한 기상이..
바람과 너울.. 그리고 짙은해무에
고생만 하고 돌아왔습니다..
해상1호 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94
2019년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75
해상1호 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46
2019년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59
해상1호 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25
2019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08
해상1호 10월21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86
2019년10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5
해상1호 10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23
2019년10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74
해상1호 10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10
2019년10월1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30
2019년10월1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02
2019년10월15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1,971
2019년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12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79
2019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34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22
2019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689
2019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