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이 첫날..
너무나 힘든 하루였습니다..
어디를 돌아 다녀 봐도 고생만 시켜드렸지.. 시원한곳이 없네요 ㅠ~ㅠ
2019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8
2019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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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51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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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1월04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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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1월3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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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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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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