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이 첫날..
너무나 힘든 하루였습니다..
어디를 돌아 다녀 봐도 고생만 시켜드렸지.. 시원한곳이 없네요 ㅠ~ㅠ
2019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80
2019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55
2019년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00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51
2019년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58
해상1호 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78
2019년11월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43
해상1호 11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65
2019년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5
라이트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65
해상1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24
2019년11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56
2019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30
라이트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35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84
2019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라이트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44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63
2019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12
2019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