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너울파도에 초보 단체손님과 고생한하루였지만 사무장이 문어를잡아 잔치로 잘 마무리했읍니다수고했읍니다~
2019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8
2019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209
2019년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51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99
2019년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99
해상1호 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32
2019년11월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93
해상1호 11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17
2019년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76
라이트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14
해상1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70
2019년11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15
2019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86
라이트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75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37
2019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94
라이트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90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02
2019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53
2019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