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물때라 생각하고 모든님 오셨는데..
바다가 여기까지만 허락하는 하루였습니다..
모든님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2019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80
2019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67
2019년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09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57
2019년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56
해상1호 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86
2019년11월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50
해상1호 11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71
2019년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28
라이트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69
해상1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24
2019년11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68
2019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34
라이트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27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92
2019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54
라이트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45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59
2019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08
2019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