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물때라 생각하고 모든님 오셨는데..
바다가 여기까지만 허락하는 하루였습니다..
모든님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2019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7
2019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208
2019년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50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97
2019년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97
해상1호 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9
2019년11월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91
해상1호 11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15
2019년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74
라이트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12
해상1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67
2019년11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13
2019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83
라이트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72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34
2019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92
라이트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88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01
2019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52
2019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