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 나은 물때 였지만..
바람과 너울이 모든분께 피곤하게 만들어준 하루였습니다
2024년11월10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575
2024년11월0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60
2024년11월0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84
2024년11월03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568
2024년11월02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570
2024년10월2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86
2024년10월2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82
2024년10월2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72
2024년10월2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67
2024년10월14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65
2024년10월1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62
2024년10월1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50
2024년10월1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42
2024년10월1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44
2024년10월09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500
2024년10월0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59
2024년10월0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78
2024년10월0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97
2024년10월0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96
2024년09월3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