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급한 마음에 이곳저곳 다니다보니..
고생만 시켜드린 하루였습니다..
2020년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99
해상1호 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26
2020년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21
해상1호 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61
2020년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33
해상1호 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67
2020년09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62
해상1호 09월26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79
2020년09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53
2020녕09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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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9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57
2020년09월22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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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1호 09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30
2020년09월19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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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파호 1,425
2020년09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67
해상1호 9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70
2020년09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51
해상1호 9월14일 조황
가고파호 1,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