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급한 마음에 이곳저곳 다니다보니..
고생만 시켜드린 하루였습니다..
2020년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71
해상1호 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01
2020년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83
해상1호 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34
2020년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17
해상1호 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52
2020년09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18
해상1호 09월26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58
2020년09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36
2020녕09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77
해상1호 09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68
2020년09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37
2020년09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11
해상1호 09월22일 주꾸미출조
2020년09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03
해상1호 9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76
2020년09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27
해상1호 9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42
2020년09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03
해상1호 9월14일 조황
가고파호 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