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너울.. 그리고 내리는 빗속에
고생들만 하셨습니다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22
2019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32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45
2019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26
해상1호 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53
2019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55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06
2019년10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71
라이트호 10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54
해상1호 10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04
2019년10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77
해상1호 10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91
2019년10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72
해상1호 10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78
2019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66
라이트호 09월29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1,769
해상1호 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33
2019년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76
2019년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17
해상1호 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