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기상속에 이른아침 부터 빈짝이는 조황에..
큰기대 하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낱마리만 반겨주네요..
모든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2019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85
2019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72
2019년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12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60
2019년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60
해상1호 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90
2019년11월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54
해상1호 11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76
2019년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33
라이트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73
해상1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29
2019년11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73
2019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39
라이트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32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97
2019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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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파호 1,849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63
2019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3
2019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