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기상속에 이른아침 부터 빈짝이는 조황에..
큰기대 하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낱마리만 반겨주네요..
모든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2019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99
2019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76
2019년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2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69
2019년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74
해상1호 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92
2019년11월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66
해상1호 11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80
2019년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41
라이트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82
해상1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40
2019년11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74
2019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55
라이트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52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01
2019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라이트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61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81
2019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32
2019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