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기상속에 이른아침 부터 빈짝이는 조황에..
큰기대 하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낱마리만 반겨주네요..
모든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2019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9
2019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210
2019년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53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00
2019년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200
해상1호 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33
2019년11월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95
해상1호 11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18
2019년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77
라이트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15
해상1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70
2019년11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16
2019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86
라이트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75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37
2019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94
라이트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91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02
2019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53
2019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