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릿물때와 더불어 온종일 너울파도에 시달리며..
모든님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88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95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64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26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72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61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08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93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43
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33
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71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84
2020년10월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40
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35
해상1호 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10
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20
해상1호 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04
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87
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27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