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뱃전을 때려주는 너울에..
주꾸미는 온데 간데 없네요 ㅠ~ㅠ
고생만 하시고 돌아 왔습니다..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24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87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54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95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86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32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21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76
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60
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96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29
2020년10월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67
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62
해상1호 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43
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43
해상1호 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30
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7
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57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