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뱃전을 때려주는 너울에..
주꾸미는 온데 간데 없네요 ㅠ~ㅠ
고생만 하시고 돌아 왔습니다..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74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77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43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06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57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45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87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80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32
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8
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53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72
2020년10월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23
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16
해상1호 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02
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01
해상1호 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90
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75
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08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