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뱃전을 때려주는 너울에..
주꾸미는 온데 간데 없네요 ㅠ~ㅠ
고생만 하시고 돌아 왔습니다..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87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95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63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25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71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60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07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92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43
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32
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70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83
2020년10월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38
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35
해상1호 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09
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19
해상1호 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03
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87
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26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