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뱃전을 때려주는 너울에..
주꾸미는 온데 간데 없네요 ㅠ~ㅠ
고생만 하시고 돌아 왔습니다..
2020년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78
해상1호 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07
2020년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89
해상1호 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40
2020년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25
해상1호 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55
2020년09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24
해상1호 09월26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62
2020년09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38
2020녕09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81
해상1호 09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70
2020년09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41
2020년09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14
해상1호 09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06
2020년09월19일 주꾸미출조
해상1호 9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80
2020년09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27
해상1호 9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42
2020년09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05
해상1호 9월14일 조황
가고파호 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