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단체 단합출조..
좋은기상속에 출조를 원 하였지만..
바다기상은 허락하지는 않았지만 ..
동료들 간의 우애는 깊어가는 시간 이었습니다
2019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1
2019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212
2019년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54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00
2019년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200
해상1호 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33
2019년11월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96
해상1호 11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19
2019년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77
라이트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15
해상1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71
2019년11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17
2019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88
라이트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76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38
2019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라이트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93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05
2019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57
2019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