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단체 단합출조..
좋은기상속에 출조를 원 하였지만..
바다기상은 허락하지는 않았지만 ..
동료들 간의 우애는 깊어가는 시간 이었습니다
2019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88
2019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76
2019년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15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64
2019년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63
해상1호 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93
2019년11월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57
해상1호 11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79
2019년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36
라이트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76
해상1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32
2019년11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76
2019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42
라이트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36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01
2019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62
라이트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53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68
2019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8
2019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