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단체 단합출조..
좋은기상속에 출조를 원 하였지만..
바다기상은 허락하지는 않았지만 ..
동료들 간의 우애는 깊어가는 시간 이었습니다
2019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02
2019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79
2019년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5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71
2019년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77
해상1호 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93
2019년11월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68
해상1호 11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81
2019년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42
라이트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82
해상1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41
2019년11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77
2019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58
라이트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55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02
2019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67
라이트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62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83
2019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36
2019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