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는 너울은 아니었지만 하루종일 잔 너울에 시달리고..
쭈,갑 낱 마리에 힘들었지만..
운좋게 돌문어가 반갑게 올라와 주었네요..
모든님 힘들게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2019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02
2019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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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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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파호 1,782
2019년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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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1월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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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1월02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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