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는 너울은 아니었지만 하루종일 잔 너울에 시달리고..
쭈,갑 낱 마리에 힘들었지만..
운좋게 돌문어가 반갑게 올라와 주었네요..
모든님 힘들게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22
2019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35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48
2019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28
해상1호 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55
2019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56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07
2019년10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72
라이트호 10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56
해상1호 10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08
2019년10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78
해상1호 10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94
2019년10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74
해상1호 10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81
2019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70
라이트호 09월29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1,774
해상1호 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37
2019년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79
2019년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19
해상1호 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