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는 너울은 아니었지만 하루종일 잔 너울에 시달리고..
쭈,갑 낱 마리에 힘들었지만..
운좋게 돌문어가 반갑게 올라와 주었네요..
모든님 힘들게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2024년11월10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654
2024년11월0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31
2024년11월0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63
2024년11월03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635
2024년11월02일 돌문어 출조
2024년10월2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51
2024년10월2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47
2024년10월2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41
2024년10월2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29
2024년10월14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28
2024년10월1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25
2024년10월1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14
2024년10월1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00
2024년10월1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09
2024년10월09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562
2024년10월0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24
2024년10월0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40
2024년10월0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60
2024년10월0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59
2024년09월3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