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높은 너울속..
그리고 오전에 간간히 뿌려주는 빗방울..
모든 악조건 속에 모든님 고생 하셨습니다
2020년11월05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113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01
2020년10월3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958
해상1호 10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980
2020년10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1,186
해상1호 10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10
2020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34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78
2020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38
해상1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91
2020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16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87
2020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58
2020년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03
해상1호 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18
2020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46
2020년10월1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96
2020년10월1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72
2020년10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82
해상1호 10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