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바닷 바람맞으며..
온종일 고생만 시켜드리고.. 말았습니다
2020년11월05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435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32
2020년10월3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1,292
해상1호 10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1,304
2020년10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1,515
해상1호 10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37
2020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70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11
2020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54
해상1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14
2020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51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13
2020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92
2020년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42
해상1호 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44
2020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74
2020년10월1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09
2020년10월1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83
2020년10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03
해상1호 10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