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바닷 바람맞으며..
온종일 고생만 시켜드리고.. 말았습니다
2020년11월05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114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01
2020년10월3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959
해상1호 10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981
2020년10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1,186
해상1호 10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10
2020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34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78
2020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38
해상1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92
2020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16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87
2020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58
2020년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04
해상1호 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18
2020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46
2020년10월1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96
2020년10월1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72
2020년10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82
해상1호 10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