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바닷 바람맞으며..
온종일 고생만 시켜드리고.. 말았습니다
2020년11월05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379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83
2020년10월3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1,243
해상1호 10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1,249
2020년10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1,467
해상1호 10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88
2020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3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66
2020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2
해상1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69
2020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03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63
2020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43
2020년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89
해상1호 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02
2020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26
2020년10월1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63
2020년10월1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36
2020년10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61
해상1호 10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