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높은 너울속..
그리고 오전에 간간히 뿌려주는 빗방울..
모든 악조건 속에 모든님 고생 하셨습니다
2019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18
2019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99
2019년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43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93
2019년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91
해상1호 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13
2019년11월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82
해상1호 11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99
2019년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58
라이트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01
해상1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60
2019년11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99
2019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70
라이트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73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22
2019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라이트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81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98
2019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48
2019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