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높은 너울속..
그리고 오전에 간간히 뿌려주는 빗방울..
모든 악조건 속에 모든님 고생 하셨습니다
2019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04
2019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92
2019년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31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83
2019년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78
해상1호 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05
2019년11월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75
해상1호 11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93
2019년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49
라이트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90
해상1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45
2019년11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83
2019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65
라이트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61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2
2019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81
라이트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76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89
2019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42
2019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