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곳까지 가지도못하고..
높은 너울에..
낱마리 조황에다.. 고생들만 하시고
바람과 너울에 쫒겨 나다시피 되돌려 왔습니다 ㅠ~ㅠ
2019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18
2019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00
2019년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44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94
2019년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93
해상1호 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17
2019년11월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84
해상1호 11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01
2019년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60
라이트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04
해상1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60
2019년11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00
2019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71
라이트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75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24
2019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87
라이트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82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98
2019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48
2019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