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날씨와 불어오는 바람에..
낱마리 조황에.. 몸과 마음 또한..
써늘한 하루였습니다..
2024년09월0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82
2024년09월0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56
2024년08월24일 참돔지깅출조
가고파호 485
2024년08월03일 참돔지깅출조
가고파호 459
2024년06월22일 참돔지깅출조
가고파호 454
2024년06월17일 우럭출조
가고파호 452
2024년06월15일 참돔지깅출조
가고파호 440
2024년06월06일 참돔지깅출조
2024년06월02일 참돔지깅출조
가고파호 446
2024년05월25일 참돔지깅출조
가고파호 430
2024년05월19일 참돔지깅 출조
가고파호 474
04월07이 봄꾸미 출조
가고파호 426
2024년04월06일 봄꾸미 첫출조
2023년 11월22일 먼바다 우럭출조
가고파호 476
2023년 11월12일 쭈,갑 출조
가고파호 475
2023년 11월11일 쭈,갑 출조
가고파호 543
2023년 11월09일 쭈,갑 출조
가고파호 453
2023년 11월05일 쭈,갑 출조
2023년11월04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502
2023년 10월29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