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속에 힘겨운 시간 이었지만..
네분 모두 힘든 내색 않으시고 하루를 보내셨네요..
모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2024년11월10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651
2024년11월0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30
2024년11월0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62
2024년11월03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635
2024년11월02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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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10월26일 주꾸미 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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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10월10일 주꾸미 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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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10월05일 주꾸미 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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