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저곳 누비고 다녔지만..
더운 날씨에 고생만 하고..
좀 부족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2024년11월10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649
2024년11월0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28
2024년11월0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52
2024년11월03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632
2024년11월02일 돌문어 출조
2024년10월2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45
2024년10월2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42
2024년10월2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38
2024년10월2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26
2024년10월14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25
2024년10월1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21
2024년10월1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10
2024년10월1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96
2024년10월1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04
2024년10월09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558
2024년10월0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19
2024년10월0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35
2024년10월0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54
2024년10월03일 주꾸미 출조
2024년09월3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