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저곳 다녀봐도..
낱 마리 수준의 조황에..
같이해 주신 조사님들의 표정은 어둡게만 느껴지는 하루 였습니다 ..
2022년10월1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91
2022년10월1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32
2022년10월0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79
2022년10월08일 주꾸미 출조
2022년10월0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41
2022년10월0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04
2022년10월0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57
2022년10월0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40
2022년10월0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56
2022년09월3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25
2022년09월2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99
2022년09월24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06
2022년09월2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58
2022년09월2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38
2022년09월1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30
2022년09월1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54
2022년09월16일 주꾸미 출조
2022년09월15일 주꾸미 출조
2022년09월12일 주꾸미 출조
2022년09월1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