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저곳 다녀봐도..
낱 마리 수준의 조황에..
같이해 주신 조사님들의 표정은 어둡게만 느껴지는 하루 였습니다 ..
2022년10월1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33
2022년10월1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69
2022년10월0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24
2022년10월0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83
2022년10월0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89
2022년10월0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52
2022년10월0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00
2022년10월0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84
2022년10월0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92
2022년09월3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71
2022년09월2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46
2022년09월24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49
2022년09월2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08
2022년09월2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84
2022년09월1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74
2022년09월1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09
2022년09월1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15
2022년09월1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06
2022년09월1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68
2022년09월11일 주꾸미 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