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제처럼 물벼락 맞아 가며 낚시하지 안을까 걱정 되었지만..
좋은 기상속에 모든님 께서 열심히 해 주신덕에
조사님 나름대로 흡족하신 모습으로 하루를 마감 하였습니다.
2019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08
2019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95
2019년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34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86
2019년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81
해상1호 11월04일 주꾸미출조
2019년11월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78
해상1호 11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95
2019년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51
라이트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92
해상1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48
2019년11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88
2019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67
라이트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63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5
2019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83
라이트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80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91
2019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44
2019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