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제처럼 물벼락 맞아 가며 낚시하지 안을까 걱정 되었지만..
좋은 기상속에 모든님 께서 열심히 해 주신덕에
조사님 나름대로 흡족하신 모습으로 하루를 마감 하였습니다.
2019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29
2019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14
2019년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56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07
2019년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01
해상1호 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32
2019년11월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95
해상1호 11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6
2019년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76
라이트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17
해상1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74
2019년11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16
2019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80
라이트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84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36
2019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00
라이트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94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06
2019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55
2019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42